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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공예창작센터, ‘환경의 달’공예 워크숍 운영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3/06/02 [16:41]

아산공예창작센터, ‘환경의 달’공예 워크숍 운영

온주신문 | 입력 : 2023/06/02 [16:41]

 

▲ 3일 - 실 쌓은 액자

 

▲ 10일 - 식물염색 보자기

 

▲ 17일 - 여름의 풍류 부채

 

▲ 24일 - 정원을 담은 향낭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아산시가 지원하여 온양민속박물관이 운영하는 아산공예창작지원센터(이하 ASC)는 6환경의 달을 맞이하여 지속가능한 공예에 대한 이해와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영역의 공예디자인 창작자와 협력하여 매주 토요일마다 새로운 공예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 첫째 주 토요일(3)에 진행되는 실 쌓은 액자워크숍은 가구를 만든 후 남겨진 자투리 원목을 재조립한 위빙 틀에 비닐로 만든 실을 한 올씩 쌓아올려 액자 오브제를 만들어 볼 수 있다,

 

△ 둘째 주 토요일(10)에는 온양민속박물관의 야외정원을 거닐며 6월의 싱그러운 식물을 직접 채취하고에코프린팅 기법을 이용해 실크 보자기를 만들어보는 워크숍이 진행된다.

 

△ 셋째 주 토요일(17)에는 단오를 맞이하여 여름의 풍류부채만들기 워크숍이 진행된다직접 대나무 숲을 가꾸며 사라져가는 전통부채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죽호바람_김주용장인의 부채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 넷째 주 토요일(24)에는 박물관 야외정원 곳곳에서 느껴지는 향을 기록하고조향사와 함께 천연향을 직접 만들어서 한지 향낭에 담아가는 정원을 담은 향낭워크숍이 진행된다.

 

6월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ASC 공식 누리집(www.asc-center.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지역민을 위한 무료 공예체험 프로그램 또한 매일 만나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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