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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후보, 선대위 발대식...본격 선거체제 돌입

'곡교천의 기적' 반드시 이뤄 아산 중원권 중심도시로 세우는 데 힘 모으자 결의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4/03/23 [23:02]

김영석 후보, 선대위 발대식...본격 선거체제 돌입

'곡교천의 기적' 반드시 이뤄 아산 중원권 중심도시로 세우는 데 힘 모으자 결의

온주신문 | 입력 : 2024/03/23 [23:02]

▲김영석 국민의힘 아산시갑 국회의원 후보가 23일 오전 선거사무소에서 선대위 발대식을 가졌다.

김영석 국민의힘 아산시갑 국회의원 후보가 23일 오전 선거사무소에서 매머드급 용광로 선대위 발대식을 개최하면서 4.10 총선 필승을 향한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김영석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20여년 동안 땀 흘리며 터전을 닦아오신 이명수 의원님께서 국민의힘 승리를 위해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갑·을 선대위원장을 기꺼이 맡아 주심으로써 당을 사랑하고 뜻을 함께하는 모든 분들이 원팀이 될 수 있는 용광로 선대위를 출범하게 된 것에 대하여 감사드린다”며 “반드시 승리하여 아산의 동료시민과 국민들께 보답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아산시갑을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이명수 국회의원은 김영석 후보가 큰 짐을 지고자 나왔는데, 이제 지나간 일은 다 생각하지 말고 앞으로 열심히 뛰는 것밖에 남지 않았다며 선당후사를 강조했다.

 

이명수 의원은 “4월 10일날, 우리 아산에 김영석의 꽃이 필 수 있도록, 여러분 모두 함께 꽃 한송이가 되어달라”며 발대식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150여명의 선대위 구성원과 지지자들은 “기울어진 운동장이 된 의회 다수권력이 폭주를 해왔고, 극심한 정쟁으로 국정이 꽉 막혀 있는 가운데 국가의 명운이 걸린 22대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국정을 정상화시키자”고 한목소리를 냈다. 그리고 “이제 우리 아산도 50년, 100년을 내다보는 미래지향적인 큰 그림을 그리는 위대한 '곡교천의 기적'을 반드시 이루어 아산을 중원권의 중심도시로 우뚝 세우는 데 힘을 모으자”고 결의했다.

 

▲ 선대위 발대식 후 현충사 참배를 하고 있다.

▲ 김영석 후보가 방명록에 글귀를 적고 있다.

 선거대책위 발대식 이후 김영석 후보, 이명수 국회의원과 아산시갑 시·도의원 등 선대위 주요 인사들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영정을 모신 현충사를 참배하며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김영석 국회의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아산시갑을 공동선대위원장에 이명수 국회의원, 명예선대위원장에 이진구 전 국회의원, 이길영 전 아산시장, 강희복 전 아산시장, 김재봉·이흥복·채도병·맹복재·김시겸·박종덕·이민형·남용길·곽노문·원유성·강준규·정거묵·이한욱·정종진·이하복·김동식·김일상·이종혁 등 전 시·도의원 및 단체장, 총괄본부장에 김응규 도의원, 권역별 총괄본부장에 이기애·신미진·맹의석·박효진·박정식·윤원준 등 현 시·도의원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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