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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署,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운수업체와 간담회

택시ㆍ시내버스ㆍ전세버스업체 대표들에게 난폭운전 금지 등 당부사항 전달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4/03/29 [22:02]

아산署,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운수업체와 간담회

택시ㆍ시내버스ㆍ전세버스업체 대표들에게 난폭운전 금지 등 당부사항 전달

온주신문 | 입력 : 2024/03/29 [22:02]

 

▲아산경찰서, 운수업체 대표들과 간담회 장면

 아산경찰서(서장 김경열)는 29일, 아산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운수업체 대표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봄철이 되면서 시민들의 활동 시간이 늘어나고, 업체들의 차량 운행 시간이 늘어나 교통사고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운수종사자들이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특히 졸음ㆍ음주운전 금지, 도로 주행중 중앙선 침범ㆍ신호위반, 과속 및 끼어들기 등 난폭운전 금지에 대해 당부사항 등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통사고 영상을 시청하며 대형교통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경각심을 가지는 등 운수종사자들에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운전을 거듭 당부했고, 운수종사자들이 도로에서 불편하다고 느끼는 시설물 개선 등에 대한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김경열 아산경찰서장은 “경찰서에서는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홍보활동과 함께 중요 사고 요인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하는 등 총력대응을 실시하고 있으며 경찰을 포함한 운수업체 모두가 고민하고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 운수업체 대표들과 간담회 후 기념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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