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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후보 "아는 사람이 해야 제대로 살림살이 바꿀 수 있다" 지지 호소

28일 출정식 갖고 본격 선거운동 돌입... “더 나은 정치로 보답하겠다”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4/03/31 [09:05]

복기왕 후보 "아는 사람이 해야 제대로 살림살이 바꿀 수 있다" 지지 호소

28일 출정식 갖고 본격 선거운동 돌입... “더 나은 정치로 보답하겠다”

온주신문 | 입력 : 2024/03/31 [09:05]

▲ 복기왕 후보가 28일 출정식을 갖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4.10 총선 13일을 앞두고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아산시갑 후보는 28일 오후 4시부터 온천동 솔약국 앞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복기왕 후보는 "시장을 역임해봤기에 살림살이가 얼마나 어려운지, 어떠한지 잘 알고 있다. 아는 사람이 살림살이를 해야 제대로 바꿀 수 있다. 대통령도 모르는 사람이 하다 보니 나라에 걱정만 끼치고 있지 않느냐”며 아산의 살림살이를 누구보다 잘 아는 자신을 선택해줄 것을 호소했다.

 

자신을 뽑아주면 더욱 나아진 살림살이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한 복기왕 후보는 "윤 정부의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일본 오염수 안전 홍보 등을 거론하며 과연 대한민국 대통령이긴 한건 지 이번 선거로 엄중하게 심판해줄 것"을 요청했다.

 

▲ 복기왕 후보가 28일 오후 4시 출정식을 갖고 온천동 솔약국 앞 사거리에서 본격적인 선거 운동을 하고 있다.

 복 후보는 자신의 시장 재임 시절 조성한 은행나무길, 어르신 이.미용 이용권 배부 등 효사업과 관내 학교로 진학할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 등 여러 성과를 말하며 더욱 더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밝은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 자신의 공약으로 "550병상 아산 경찰병원 조기건립과 GTX-C 노선 사업비 국비 확보 및 신창 연결 추진, 아산세무서 온천지구 신축 이전, 아이 키우기 좋고 교육걱정 없는 아산,  교육 경비지원 대폭 확대, 국가 책임 ‘온동네 초등돌봄’ 도입, 구)신창중 충남교육발전특구 거점 조성 및 다문화교육 지원 등을 실천 아산의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고향을 만들어주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장애인활동지원사에게 장애인 자동차 표지 발급하는 '장애인등편의법' 개정, 모범운전자 활동지원 법률 제정, 쌀값 안정을 위한 '양곡관리법' 개정, 경로당 주 5회 어르신 점심제공 지원을 위한 '노인복지법' 개정,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경제기본법' 제정을 추진해 민생을 촘촘히 챙기고,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는 신념을 전했다.

 

이 날 복 후보 지원유세로 오세현 전 아산시장이 나서서 "믿음직스럽고 확실한 참일꾼, 능력을 인정받는 복 후보를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이어 이위종 민주당 충남도당 정책기획특별위원장, 김민주 아산시갑 대학생위원장, 윤영숙 민주당 충남도당 사회적경제위원장이 지원 연설에 나섰으며 김영권 민주당 충남도당 대변인, 황재만 전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 아산시의회 홍성표.천철호.명노봉 시의원 등이 지원에 나서 복 후보를 응원했다.

 

▲ 복기왕 후보가 지짖자들과 함께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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