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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동신초 6학년 강민채. 이도은 충남자연관찰캠프 출전 금상 수상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4/05/21 [13:28]

온양동신초 6학년 강민채. 이도은 충남자연관찰캠프 출전 금상 수상

온주신문 | 입력 : 2024/05/21 [13:28]

 

▲ 충남자연관찰캠프에서 금상을 수상한 온양동신초 6학년 강민채, 이도은 학생

온양동신초등학교(교장 김종범) 6학년 강민채, 이도은 학생은 5월 10일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아산시)에서 열린 충남자연관찰캠프(도대회)에서 출전해 금상을 수상했다.

 

온양동신초 대표팀은 지난 4월 아산시 대표팀으로 선발되어 충남자연관찰캠프(도대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자연관찰탐구 실력을 펼쳤다.

학생들은 자연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직접 관찰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대회로 두 명이 한 팀을 이뤄 협동을 통해 문제를 발견하고 가설을 세운 뒤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과정을 거치면서 창의력, 문제 해결력뿐 아니라 협동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까지 기를 수 있다.

 

자연을 관찰하는 것뿐 아니라, 자연 속의 많은 생물을 분류하고, 여러 자연 현상의 결과를 측정하고, 현상을 보며 그 원인을 추리하고, 생물을 포함한 자연의 앞날을 예측할 수 있어 기초 탐구과정의 평가가 종합적으로 이뤄졌던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 각 시군 대표 72팀이 출전해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작년에 이어 충남자연관찰대회에서 2년 연속 금상을 받은 6학년 강민채 학생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신 명세우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한 달이 넘는 동안 함께 노력한 친구 도은이에게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라며 소감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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