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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와와팩토리, 아산시 취약계층에 260만 원 상당 염모제 후원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4/06/24 [16:16]

㈜바바와와팩토리, 아산시 취약계층에 260만 원 상당 염모제 후원

온주신문 | 입력 : 2024/06/24 [16:16]

 (왼쪽부터) 김중훈 바바와와팩토리 대표, 이현경 아산시 문화복지국장이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지난 21일 ㈜바바와와팩토리(대표 김중훈)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60만 원 상당의 염모제 480개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후원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시설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중훈 ㈜바바와와팩토리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물품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현경 문화복지국장은 “매번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후원물품을 마련해주시는 ㈜바바와와팩토리에 감사하다”라며, “아산시도 취약계층에 필요한 복지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바바와와팩토리는 2021년 10월부터 3년간 관내 취약계층 1명에 매월 성금 3만 원을 후원하고 있으며, 2023년에 염모제 300개를 아산시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후원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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