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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면,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2차, 3차) 운영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4/06/26 [07:29]

탕정면,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2차, 3차) 운영

온주신문 | 입력 : 2024/06/26 [07:29]

▲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2차 운영 사진(용두2리 경로당)

 

▲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3차 운영 사진(명암2리 경로당)

 아산시 탕정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두열)는 25일 용두2리 및 명암2리 경로당에서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복지상담 및 건강상담, 재능기부(사진 인화, 캘리그라피, 컬러링북) 등의 프로그램이 이루어졌다.

 

상담 창구에는 △탕정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탕정면 보건지소(건강측정) △아산시 보건소 마음안심버스 △아산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치매조기검진) △손멋글씨 전문봉사단(캘리그라피) 등이 함께 참여해 보건·복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했다.

 

상담창구에 참여한 주민 A씨는 “무더운 날씨에도 경로당까지 직접 와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건강상담을 제공해주고, 후원 물품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즉석에서 사진도 이쁘게 찍어서 나눠주니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두열 탕정면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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