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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문학' 창립식 성황리 개최...문학의 새로운 지평 열다

송용배 회장 "아산문학 더 나아가 한국문학에 새바람을...문학적 지평 넓혀갈 것"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4/06/30 [15:07]

'온주문학' 창립식 성황리 개최...문학의 새로운 지평 열다

송용배 회장 "아산문학 더 나아가 한국문학에 새바람을...문학적 지평 넓혀갈 것"

온주신문 | 입력 : 2024/06/30 [15:07]

▲ 심장근 온주문학후원회장이 송용배 온주문학 회장에게 인증서 및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온주문학'(회장 송용배) 창립기념식이 29일 온양제일호텔 크리스탈룸에서 41명 회원을 비롯 후원회 및 많은 내빈의 참여 속에 성대히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귀 아산시장. 김희영 시의장, 복기왕. 강훈식 국회의원(영상 축사), 안장헌 도의원. 안정근. 김은아 시의원.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배정수 관장, 아산시청소년문화의 집 지명근 관장 등 내빈을 비롯 1백여 축하객들이 참석해 아산의 새로운 문학단체 출발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온주문학'은 지난 6월 22일 37명 회원이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초대회장으로 송용배 시인을 선출했으며 앞으로 적극적인 문학 창작활동과 회원 상호간의 만남을 통한 창작욕구를 상호 보살핀다는 의지를 다졌다.

 

▲ 온주문학회 송용배 회장이 온주문학 창립총회 개회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송용배 회장은 개회식 인사말을 통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회원 한 분 한 분이 힘을 모아 창립된 온주문학이니만큼 아산문학, 더 나아가 한국문학에 새바람을 불어넣어보면서 각자의 문학적 지평을 넓혀가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정옥 시인의 시낭송, 배방 플룻 앙상블 연주, 남성중창단 까르페디엠의 중창, 뉴~소리의 색소폰 연주 등이 있었고, 식장 밖 로비에서는 심장근 사진작가의 온주문학 창립 축하 한나절사진전시회가 진행됐다. 한편 행사를 위한 이효원 전통차 연구가의 차 대접 봉사와 이정하 시인의 특강은 창립식을 더욱 풍성하게 해주었다.

 

'온주문학'은 41명의 회원과 시분과 등 다섯개의 분과가 있으며, 무엇보다 회원들의 활동을 뒷받침할 '온주문학후원회'(회장 심장근)가 구성돼 있어 앞으로 회원들의 작품 활동을 더욱 왕성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창립식 이후 '온주문학회'는 '온주문학' 창간호 발간과 아울러 청소년을 위한 고전문학강좌, 시민 대상 문학강좌, 문학기행. 시민과 함께 하는 시화전 등 다양한 통로로 문학을 전달하고 함께 해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 박경귀 시장이 축사 후 인사를 하고 있다.

▲ 온주문학 창립총회 행사 전 (사진 왼쪽부터) 김희영 의장, 박경귀 시장, 송용배 회장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 송용배 회장이 임원 회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 온주문학후원회 심장근 회장이 행사장 로비에서 창립총회 기념 사진전시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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