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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 보고회 개최

박경귀 시장 “유관기관 협조…재난대비 철저한 물 관리” 당부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4/07/01 [07:45]

아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 보고회 개최

박경귀 시장 “유관기관 협조…재난대비 철저한 물 관리” 당부

온주신문 | 입력 : 2024/07/01 [07:45]

 

▲ 2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4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물 관리 종합대책 보고회’가 열렸다.

 아산시(박경귀 시장)는 지난 6월 2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4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물 관리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재난대비 총괄부서인 안전총괄과에서는 ▲강수량‧태풍‧조석예보 등 기상 정보와 ▲호우 대비 사전 예비 활동 ▲기상특보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대응체계 등을 보고했다.

 

또한 생태하천과에서는 ▲하천시설의 사전 점검과 가상훈련 실시 내용 ▲호우시 단계별 대응 방안에 대한 세부 계획을 보고했다.

 

이어, 건설정책과에서는 홍수조절을 위해 저수지와 아산호·삽교호 등의 사전 방류 등 저수율 관리 방안을 보고했다.

 

▲ 박경귀 아산시장이 재난대비 철저한 물 관리를 당부하고 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우리 시뿐 아니라 삽교호에 영향을 미치는 예산군 기상 정보까지 확인해 관련 부서에 공유할 것”과 “하천 시설물 관리인 정보를 마을 이장 및 인근 주민에게도 공유해 관리인 부재 시 대체 역할이 가능하도록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조석 차와 아산호와 삽교호 등으로 인해 물 관리에 불리한 지형 여건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조한 철저한 물 관리”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5월 14일 박경귀 시장이 주문한 과학적인 물 관리 대책 수립에 대한 보고도 있었으며, △하천의 배수영향 시간을 고려한 분석과 △저수지 담수 시간을 고려한 저수율 분석이 이뤄져 물 관리 대책 수준이 한층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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