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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옥 충남도의원 “충남 권역책임의료기관 정착 지원”

단국대병원 ‘충남권역 책임의료기관 공공의료본부’ 출범식 참석
양질의 필수의료 제공을 통한 공공보건의료 전달체계 구심점 역할 당부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4/07/09 [23:02]

신순옥 충남도의원 “충남 권역책임의료기관 정착 지원”

단국대병원 ‘충남권역 책임의료기관 공공의료본부’ 출범식 참석
양질의 필수의료 제공을 통한 공공보건의료 전달체계 구심점 역할 당부

온주신문 | 입력 : 2024/07/09 [23:02]

▲ 신순옥 의원(비례·국민의힘)이 9일 단국대학교병원 본관에서 열린 ‘충남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의료본부 출범식’에 참석 축사를 하고 있다.

 충남도의회 신순옥 의원(비례·국민의힘)은 9일 단국대학교병원 본관에서 열린 ‘충남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의료본부 출범식’에 참석했다.

 

지난 3일 제12대 후반기 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신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완결적 필수의료체계 구축의 가장 핵심인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 단국대학교병원이 선정되었다”며 “권역 내 각종 정부지정센터, 보건의료기관 등 필수의료와 지역의료 간 균형감 있는 네트워크 구축‧연계를 통해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지역사회 보건의료서비스 향상 및 필수보건의료서비스 구축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신 의원은 “이번 충남 권역책임의료기관 출범을 통해 진정한 충남지역만의 필수의료협력 네트워크가 완성되었다”며 “도민의 생명과 건강에 직결되는 고난도 필수의료 제공 및 지역필수의료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구심점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신 의원은 “도민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해 권역 책임의료기관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한 충남도의회 여러 의원님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 의원은 현재 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 및 충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자문위원과 (전)국민의당 천안시을지역위원장, 백석예술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 단국대학교병원 충남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의료본부 출범식 기념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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