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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일부터 '곡교천야영장' 재개장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4/03/28 [20:45]

오는 4월 1일부터 '곡교천야영장' 재개장

온주신문 | 입력 : 2024/03/28 [20:45]

▲ 아산시 곡교천야영장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효섭, 이하 공단)은 ‘아산시곡교천야영장’을 4월 1일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올해 1월 아산시로부터 야영장 운영을 수탁 받아 시설 정비를 시작한 공단은 최근 노후화된 아영장 시설 교체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비는 안전 사고 방지를 위한 계단 난간 및 전기 시설 등의 개보수를 중점으로 진행하여 야영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야영장 시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야영장 이용 예약은 아산시곡교천아영장 홈페이지(https://asancamping.co.kr)에서 가능하며,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예약은 3월 30일 0시부터 가능하다. 5월 1일 이용부터는 기존과 동일하게 30일 전에 예약할 수 있다. 4월은 예약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예약 및 이용에 주의가 필요하다.

 

김효섭 이사장은 “많은 시민이 아산시곡교천야영장 재개장을 기다린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용객들에게 최상의 캠핑 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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