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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미래' 조덕호 후보 출정식 본격 선거운동

"일등국민이 뽑은 나쁜정치인들 기만 두고 볼 수 없다..새로운 미래 시민과 함께 열어갈 것"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4/03/28 [21:22]

'새로운미래' 조덕호 후보 출정식 본격 선거운동

"일등국민이 뽑은 나쁜정치인들 기만 두고 볼 수 없다..새로운 미래 시민과 함께 열어갈 것"

온주신문 | 입력 : 2024/03/28 [21:22]

 

▲출정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조덕호 후보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된 28일 첫날 새로운미래 아산시갑 지역구에서 출마하는 조덕호 국회의원 후보가 지지자들의 응원과 시민들의 관심 속에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힘찬 출정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조덕호 후보는 비가 오는 와중에도 새로운미래 출정식에 찾아준 아산시민 여러분과 전국 각지에서 응원하기 위해 이곳 아산을 찾아준 새로운미래 당원동지들에게 반갑고 고맙다는 인사말을전했다.

 

조 후보는 "21세기 가장 수준높은 국민을 보유한 대한민국 정치가 국민을 이렇게 실망시킬 수가 있느냐"면서, "일등국민이 뽑은 나쁜 정치인들의 기만을 이대로 두고 보시겠느냐"고 기존 정치인들을 싸잡아 비판하며 동의를 구했다. 

 

 이어 "조선시대 버금가는 당리당략으로 나라를 위기로 몰아가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을 보면서 그래도 그들을 뽑아야 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답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단언했다.

하지만 위기에서 빛을 발하는 현명한 대한민국 국민들께서는 이번 4월 10일 선거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 민주당을 심판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참신하고 깨끗한 새로운 후보를 선택해주실 것으로 믿는다며 자신을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말잘하는 국회의원이 아니라 말 잘듣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당찬 의지를 밝혔다. 

 

출정식 모습
 조 후보는 출정식을 마치고 현충사를 찾아 참배하고 방명록에 "대한민국을 새롭게 국민의 삶을 활기차게,  서민이 행복하고 중산층이 두터운 나라를" 이라며 자신의 소신을 적었다.

 

▲ 현충사를 찾아 참배하고 방명록에 글귀를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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