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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후보, “미세먼지 걱정 없는 도시 조성”

아산의 삶이 자부심이 되는 시대 ’5대 공약 중 다섯 번째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4/03/30 [12:44]

강훈식 후보, “미세먼지 걱정 없는 도시 조성”

아산의 삶이 자부심이 되는 시대 ’5대 공약 중 다섯 번째

온주신문 | 입력 : 2024/03/30 [12:44]

- 친환경 대중교통 수단 보급, 기후대응 도시숲, 정책숲 가꾸기 등 추진

- 강훈식 후보, “충남의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을 위해서도 노력할 것” 

 

▲ 5대 공약 중 '미세먼지 걱정 없는 도시 조성' 카드뉴스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3월 30일(토) ‘아산의 삶이 자부심이 되는 시대’ 5대 공약 중 다섯 번째 공약으로 '미세먼지 없는 도시 조성'을 공식 발표했다.

아산에 전기버스 등 친환경 대중교통 수단을 보급하고, 음봉, 염치, 둔포 등에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하면서 정책숲도 가꾼다는 계획이다.

 

강훈식 후보는 “아산은 화력발전소가 많은 충남의 영향권에 위치해 있어 봄이 되면 황사뿐 아니라 미세먼지도 심해서 숨을 쉬기 어려울 정도”라며, “지난 3년간은 거의 마스크에 의존하는 바람에 한동안 잊고 있었던 황사와 미세먼지가 시민들의 삶을 다시 위협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훈식 후보가 국회 예산결산심사특별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던 작년 말, 2024년도 아산시 국비 예산에 △ 친환경자동차 보급 155억 7천만원 △ 정책숲 가꾸기 5억 5천만원 △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30억원이 반영된 바 있다.

 

특히 강 후보는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를 상대로 곡교천 주변 추가 친수공간의 필요성을 설득해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을 위한 예산 10억원을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증액하는 성과를 만들었다.

 

강훈식 후보는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화력발전소의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국가차원의 근본적인 해결을 모색해야 한다”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활동 경험을 살려 충남지역에서 정의로운 에너지 구조 전환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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