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강훈식 후보 첫 집중유세 , “대한민국 어려울 때 바로 세워준 것은 항상 국민"

이소영 의원, 이탄희 의원, 조상호 변호사, 오창석 작가 등 지원 유세
강훈식 후보 "아산의 미래, 충청의 대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일석삼조 투표" 호소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4/03/31 [19:13]

강훈식 후보 첫 집중유세 , “대한민국 어려울 때 바로 세워준 것은 항상 국민"

이소영 의원, 이탄희 의원, 조상호 변호사, 오창석 작가 등 지원 유세
강훈식 후보 "아산의 미래, 충청의 대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일석삼조 투표" 호소

온주신문 | 입력 : 2024/03/31 [19:13]

▲ 강훈식 후보는 29일 출정식을 갖고 선겨유세 연설을 통해 중부권 최초 잡월드 완성, 문화예술아트센터 건립, 미세먼지 걱정 없는 도시 조성 등의 주요 공약을 소개했다.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3월 29일 저녁 한들물빛공원에서 시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못살겠다 심판하자’ 는 주제로 집중유세를 했다.

 

한들물빛공원은 초, 중학교 통합 건립으로 사라질 뻔한 위기에 처하자, 강 후보가 시민들의 서명을 바탕으로 교육부를 설득해 학교를 근처 다른 위치에 정상 개교하고, 공원 자체는 유지하도록 한 장소로 의미가 있는 곳이다.

▲ 함께사진     ©온주신문

 이날 집중유세에는 '양평고속도로 일타강사' 이소영 국회의원, '정치개혁의 아이콘' 이탄희 국회의원, '이재명의 변호사' 조상호 변호사, '남천동 사장님' 오창석 작가가 강훈식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제일 먼저 연단에 등장한 오창석 작가는 “채상병 사건, 이태원 참사 등에 책임지는 사람 하나 없고, 우리나라가 대통령 한 명이 바뀌었다는 이유로 너무 퇴행하고 있다”며, “지지율로 총선 결과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투표로 총선의 결과가 결정된다”고 말하고 “아산의 대표주자 강훈식 후보에게 투표해달라”고 호소했다. 

▲ 조상호 변호사 지원 연설

 조상호 변호사는 강훈식 후보의 소개로 이재명 당대표 변호를 맡게 되었다는 개인적 인연을 소개하며 “이재명 당대표에 대한 영장 청구가 부당하다고 판단한 강훈식 후보가 민주당 의견그룹 ‘더좋은미래’ 대표로서 단결과 단합을 외쳐주어 고마웠다”고 말하고, “단결과 단합만이 거대 야당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만큼, 단결된 힘으로 검찰에 맞서 싸우고 민주당 정부 탄생에 기여할 강훈식 후보를 뽑아달라”고 외쳤다.

 

▲ 이소영 의원 지원 연설

 이소영 의원은 민생파탄, 세수펑크, R&D예산삭감 사태, 해외순방 국격훼손 등 윤석열 정권의 문제점을 통렬하게 지적하고, “산자위, 예결위를 같이 하며 강훈식 후보 앞에서 정부 관료들이 쩔쩔매는 모습을 많이 봤다”며 “무능한 정부를 심판하려면 강훈식 후보 같은 유능하고 똑똑한 사람을 뽑아달라”고 호소했다.

 

▲ 이탄희 의원 지원 연설

 이탄희 의원은 “현 정권은 진정한 보수 정부도 아닌 그저 능력없는 정부”라 규정하고, “31년간 사람만 탈탈터는 일을 했던 윤석열 대통령이 사람을 죽이기만 했지 사람 살리는 능력은 없는 것이 확인됐다“며 “위정자들이 나라를 망치면 좋은 사람을 뽑아 항상 나라를 다시 살려온 것은 국민인 만큼,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좋은 정치인 강훈식 후보를 뽑아달라“고 말했다.

 

이어 등장한 강훈식 후보는 중부권 최초 잡월드 완성, 문화예술아트센터 건립, 미세먼지 걱정 없는 도시 조성 등의 주요 공약을 소개하고, “여기 한들물빛공원이 수 천 명 시민들의 서명으로 유지됐듯이, 시민의 힘이 우리 지역을 바꿀 수 있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한 뒤 “대한민국이 어려울 때 중심을 잡아 준 것은 항상 국민이었다”며 “4월 10일 입틀막 정권, 무능하고 오만한 정권을 국민들의 손으로 심판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아산을 키우고, 아산을 넘어 충청을 대표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로 세우는 일석삼조의 의미가 담긴 투표를 강훈식에게 부탁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단체사진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