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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署, 신학기 청소년비행예방활동 집중

범죄예방 카드 배포, 학교폭력 징후 감지 선제 대응 및 우범 송치제도 적극 활용 등 총력

온주신문 | 기사입력 2024/03/30 [12:17]

아산署, 신학기 청소년비행예방활동 집중

범죄예방 카드 배포, 학교폭력 징후 감지 선제 대응 및 우범 송치제도 적극 활용 등 총력

온주신문 | 입력 : 2024/03/30 [12:17]

▲ 아산경찰서에서 제작 배포한 학교폭력·사이버도박·마약 예방을 주제로 한 신학기 청소년 범죄예방 카드 뉴스 홍보물

 아산경찰서(서장 김경열)는 신학기를 맞아 학교폭력·사이버도박·마약 예방 등 청소년비행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집중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관내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등 청소년 비행에 대해 학교 전담경찰관이 매일 모니터링을 하고, 비행이 반복되는 청소년에 대하여는 우범 송치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일시 사회와 격리시켜 범죄를 사전 예방하고 있다. 우범 송치제도는 재범 우려가 있는 청소년을 경찰이 법원에 직접 송치하여 보호처분을 구하는 제도이다. 아산경찰서는 올해 3월에만 신학기 학교폭력 등 재범이 우려되는 청소년 4명에 대해 우범송치를 하였다.

 

또한, 오는 4월 기간에는 학교폭력·사이버도박 등 위험성이 높은 학교를 선정해 특별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되도록 학급 단위로 시행하고, 학생과의 대면 및 소통의 기회로 삼아 학교폭력 징후를 사전 감지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한편, 아산경찰서(서장 김경렬)는 학교폭력·사이버도박·마약 예방을 주제로 신학기 청소년 범죄예방 카드 뉴스를 제작해 관내 초·중·고 84개 학교에 배포했고, 버스정보안내시스템 141개소, 충남아산FC 홈경기장(이순신종합운동장), 관내 10개 단지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 미디어보드를 활용해 오는 4월 한 달간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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